
권신우
9 years ago

데어 윌 비 블러드
평균 4.2
무서울 정도로 강렬했던 엔딩씬. 자본주의에 집어삼켜진 혈육(blood)과 석유(blood)와 보혈(blood). 그 끝을 장식한 것이 붉은 피라는 점은 어찌보면 There will be blood라는 제목처럼 폭주하는 자본주의의 필연적 결말일지도 모르겠다.

권신우

데어 윌 비 블러드
평균 4.2
무서울 정도로 강렬했던 엔딩씬. 자본주의에 집어삼켜진 혈육(blood)과 석유(blood)와 보혈(blood). 그 끝을 장식한 것이 붉은 피라는 점은 어찌보면 There will be blood라는 제목처럼 폭주하는 자본주의의 필연적 결말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