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신우

권신우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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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 윌 비 블러드

영화 ・ 2007

평균 4.2

무서울 정도로 강렬했던 엔딩씬. 자본주의에 집어삼켜진 혈육(blood)과 석유(blood)와 보혈(blood). 그 끝을 장식한 것이 붉은 피라는 점은 어찌보면 There will be blood라는 제목처럼 폭주하는 자본주의의 필연적 결말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