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향이7 years ago3.5도덕경책 ・ 2014평균 4.0기원전에 쓰여진 또다른 코스모스가 아닐까 싶다. 물처럼 읽히지만 딱히 뇌리에 박히지 않는건 그만큼 내가 겉핡기로 이해한듯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