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7 years ago

라이브
평균 3.9
훈내가 진동하는 영화같은 이야기.. 검사같은 휘두르는 입장이 아니라 서민 곁에서 서민의 욕바지 역할하며 궂은일 담당하는 그들의 이야기, 마냥 웃고싶고, 사건속으로 파고들고 싶지만.. 그걸 방해하는 지휘부는, 현장을 모른다.. 그래도 생생한 삶은 계속 흘러간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일에는 누군가 수고한 사람이 있다. 그걸.. 기억하자!! #19.1.18 # 이광수는 ㅋㅋ 런닝맨이 고스란히 들어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