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na10 years ago5.0보라영화 ・ 2010평균 3.1고통은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와도 같다. 그렇게 천천히 쌓이고 나는 죽어간다. 그렇게 내 나라는 죽어가는 나를 먼지처럼 쌓아놓는다.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