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하루키

하루키

3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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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고리

책 ・ 2019

평균 4.1

누에(인간)는 일생 동안 몸에서 나온 실(글)로 고치(알 모양)를 만듭니다. 완성된 고치에서 탈피를(새로운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순환하는 세계에 익숙해짐을 거부한 채, 덧없음을 담담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