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kaycake

kaycake

10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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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 라이프

영화 ・ 2011

평균 3.8

"내가 아팠을 땐 건강했던 아타오가 돌봐줬고, 아타오가 아플 땐 이제 건강해진 내가 돌봐준다." 이 대목에서 영화 제목이 와닿았다. 그래, 이게 삶이지 뭐. 삶이란 이렇게 단순한 것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