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Arrowhead

Arrowhead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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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아나, 당신의 스카프를 조심하세요

영화 ・ 1994

평균 3.7

무미건조하고 따분한 로드무비인데 소장하고 싶어지는 사랑스러운 영화인건 뭘까? 전작 '보헤미안의 삶' 이 소시민들의 일상을 다뤘다면 이번 작품은 소시민들의 로드무비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