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람9 years ago4.0언노운 걸영화 ・ 2016평균 3.42017년 05월 02일에 봄선한 한 사람의 죄책감에서 비롯된 의지가 가져온 큰 변화 "죽었으면 끝난거라고" "끝나지 않았으니 우리가 이렇게 괴롭겠죠"좋아요81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