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걸
La fille inconnue
2016 · 범죄/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 벨기에, 프랑스
1시간 5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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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제니'(아델 에넬)는 한밤 중 누군가 병원 문을 두드리지만 진료가 끝나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 다음 날 병원 문을 두드렸던 신원미상의 소녀가 변사체로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죄책감에 사로잡힌 제니는 소녀의 행적을 따라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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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3.5
결국 사람을 움직이는 건 희망이나 꿈이 아니라 죄책감, 부채감, 트라우마다라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든다.
이동진 평론가
3.0
묵직하게 시작하지만 미스터리 형식 끝에 인물들 사연이 펼쳐지는 후반이 되면 진부해진다.
영우
3.5
씻을 수 없는 죄책감과 외면할 수 없는 책임감을 통해 고발하는 우리 사회의 부조리
김아람
4.0
선한 한 사람의 죄책감에서 비롯된 의지가 가져온 큰 변화 "죽었으면 끝난거라고" "끝나지 않았으니 우리가 이렇게 괴롭겠죠"
황재윤
3.0
어쩌면 지금 사회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현상일지도 모르겠다.
다솜땅
4.0
제니를 통하여, 한 여자가 죽고 그 여자가 무연고자(?)라는 이야기를 형사에게 듣게되며 그녀를 수소문 하기 시작하는 제니! 죽기전 제니의 병원 벨을 눌렀을때 안열어줬는데. 그게 죄책감이 되어 그녀를 찾아 나서는 그녀! 때론 협박도, 때론 심한말도, 때론 몸싸움도 일어나지만, 제니는 그녀를 찾고 싶었다. 한 사람의 죽음, 어떤 사연이었을까.. 다 알아도, 몰라도 답답하긴 매한가지! #20.3.16 (642)
Camarillo Brillo
4.5
영화의 백미는, 제니가 자신과 브라이언의 아빠를 기꺼이 가해자로 위치지우고 공동의 윤리적 책임을 '우리'라는 대명사로 호출하는 부분이다.
HBJ
3.0
다르덴 형제의 리얼리즘 갖고도 전달하지 못한 죄책감이라는 이야기의 동력, 그리고 이 동력이 없으니 이야기가 너무 반복적이고 사무적으로 변한다. 오히려 추리극이라는 장르적 묘미가 관객이 영화에 참여할만한 공간을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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