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솔한2 years ago4.5호텔 슈발리에영화 ・ 2007평균 3.3강한 원색, 간단한 트래킹, 온전히 드러나는 개성. 그리고 진 세버그 같은 포트만. 만약 단편을 만들게 된다면 이렇게 찍고 싶다.좋아요18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