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슈발리에
Hotel Chevalier
2007 · 로맨스/드라마 · 미국
13분 · 전체

파리의 호텔 슈발리에의 한 객실방은 여러 물건이 흐트러져 있고 침대에 누운채 한 남자가 룸 서비스를 부탁한다. 뒤이어 30분 후에 도착 한다는 여자의 전화를 받고 남자는 방을 정리한다. 남녀의 화해장면만을 담은 단편 영화인데 예전의 이 둘에겐 어떤 사랑과 어떤 상처와 어떤 이별이 있었을까...?

파리의 호텔 슈발리에의 한 객실방은 여러 물건이 흐트러져 있고 침대에 누운채 한 남자가 룸 서비스를 부탁한다. 뒤이어 30분 후에 도착 한다는 여자의 전화를 받고 남자는 방을 정리한다. 남녀의 화해장면만을 담은 단편 영화인데 예전의 이 둘에겐 어떤 사랑과 어떤 상처와 어떤 이별이 있었을까...?
Dh
3.5
I Don't Care. #Paris
Seobbbb
5.0
<다즐링 주식회사> 속의 단편 12분짜리. 제이슨 슈왈츠먼이 까운 걸쳐줄 때 나탈리 포트만 전라의 학다리 자세가 압권. 나탈리 포트만의 머리칼만큼이나 짧은 영화지만 역시 따듯하다
겨울비
4.0
<다즐링 주식회사>를 먼저보고 보시라!
김솔한
4.5
강한 원색, 간단한 트래킹, 온전히 드러나는 개성. 그리고 진 세버그 같은 포트만. 만약 단편을 만들게 된다면 이렇게 찍고 싶다.
Doo
3.5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대화와 사랑을 나눈다. 분위기가 참 독특하다.
Indigo Jay
3.5
<다즐링 주식회사> 감독판 DVD에는 <The Darjeelig Limited Part 1>이라는 타이틀 시퀀스가 나오는데, 13분 길이 단편 <호텔 슈발리에>는 프리퀄인 셈. 세 형제 중 막내 잭 (제이슨 슈왈츠맨)이 슈발리에 호텔에서 옛 연인을 재회한다. “일부러 상처를 주려고 한 적은 없어.” “상관없어.” * 단평 http://m.blog.naver.com/cooljay7/10089332013 * 2010.6.20 첫 감상, 2012.9.17 재감상, 2019.1.28 세 번째 감낭
권태성
3.5
<다즐링 주식회사>의 연장선이자 시작점. 어쩌면 이 에피소드는 <다즐링 주식회사>에서 형제가 들고 있던 짐가방 중 하나가 아닐까.
개구리개
1.5
특이성이 거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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