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Müde..

Müde..

9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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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정원으로 가는 길

영화 ・ 1954

평균 3.1

이미 무너져버린 정신세계에 눈을 찢어 버리고 싶었고 찢었고 흑과 백이 명확히 구분된 세상을 만났다. 모든 것을 보려고 애쓰는 것보다, 적당히 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것도 알 수 없는 하나의 실험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