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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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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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로 & 스티치

영화 ・ 2025

평균 3.4

가족; 완벽하지 않은 조각들이 모여 하나가 되는 것 2.77/5점 원작이 가진 매력이 더 뛰어나서 그런지 아쉬운 점이 많았다. 시드니 엘리자베스 아구동 배우가 연기한 나니는 확실히 매력적이었달까? 자녀가 있으시다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작품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