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 & 스티치
Lilo & Stitch
2025 · 모험/액션/코미디/드라마/가족/판타지/SF · 미국
1시간 48분 · 전체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2002년 디즈니 대표 클래식 애니메이션 명작 2025년 웃음과 감동 가득한 귀염 폭발 어드벤처로 돌아오다! 보송보송한 파란 솜털, 호기심 가득한 큰 눈,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가졌지만..! 가장 위험한 실험체 취급을 받던 ‘스티치’는 우주에서 도망쳐 지구의 하와이 섬에 불시착하게 된다. 단짝 친구를 원하던 외톨이 소녀 ‘릴로’는 별똥별과 함께 나타난 귀여운 파란색 강아지(?) ‘스티치’와 소중한 친구이자,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며 외로웠던 일상이 유쾌하게 변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스티치’를 잡아 우주로 되돌아가려는 정체불명의 요원들이 등장하고 ‘릴로’와 ‘스티치’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완벽하진 않지만 가장 사랑스러운 가족 외톨이 소녀 ‘릴로’와 금쪽이 ‘스티치’의 버라이어티한 모험을 확인하라!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어흥
3.0
어차피 인간화해서 제작비 아낄 거면, 간투는 왜 뺀 건가요...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줌바도 그렇게 나쁜 아빠는 아니었어요..
하리
3.5
👾:그래도 귀엽고 부드러워~(뻔뻔)
jukii
5.0
보고싶었어 스티치
Dh
3.5
우주에서 불시착한 파란둥이와 한자매의 ㅇㅗㅎㅏㄴㅏ #💽 📸 🫂 #CGV
BIGMAC_bro
3.0
실사의 퀄리티는 꽤 좋았음. 그러나 분위기 자체가 CG 이외엔 제작비를 많이 투자하지 않은 티가 나고 극장에서 볼 정도로 규모가 있거나 멋진 장면은 매우 적음. 아이들이 좋아할 정도의 유머 레벨이었지만 억지로 웃음을 유발하려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불편하진 않았다. 제일 아쉬운 점은 애니메이션에는 등장하던 상어 외계인을 뺀 것. 빌런이 사라지니 극의 갈등구조가 떨어지네. (그것도 그렇고 외계 생명체가 스티치만 길게 나오다보니 볼거리가 확 줄어든 느낌) ‘오하나(가족)‘ 이라는 메세지에 더 집중하기 위해 애니메이션과는 약간의 내용 변경점이 있다. 후반부가 조금 더 현실적이면서도, 진행된 전개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어서 나쁘지 않았음.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따뜻함을 잘 보여줘서 아이들이 있는 가족단위의 관람도 괜찮을듯. 스티치가 귀여워서 팬이라면 극장관람 추천 ㅎ 그래도 전체적인 재미는 애니메이션이 나은것 같다.
감성적인너구리
3.0
비록 어수선할지라도 드디어 제자릴 찾아 나아가는 디즈니의 실사화.
RAW
2.5
가족; 완벽하지 않은 조각들이 모여 하나가 되는 것 2.77/5점 원작이 가진 매력이 더 뛰어나서 그런지 아쉬운 점이 많았다. 시드니 엘리자베스 아구동 배우가 연기한 나니는 확실히 매력적이었달까? 자녀가 있으시다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작품인 것 같다.
Jay Oh
2.5
작고 망가졌지만... 스티치는 잘 구현됨. "It's little and broken." Standard for Disney live adaptations at this point. 릴로 & 스티치를 보고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는 건 원작의 매력이 훼손됐다는 게 아닐까. 꼭 원작과 같을 필요는 없지만, 굳이 각색하거나 다르게 가져간 부분들이 표면적이기만 하거나, 이야기의 통일성을 해치는 게 문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