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Elena

Elena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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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우물

책 ・ 2008

평균 3.5

탈코르셋이란 개념이 없었던 시대 레즈비언의 고뇌와 고통. 스티븐이 한평생 내면에 쏟아부었던 에너지를 작품과 사랑에 집중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왜 누구는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해야 하고 누구는 별 수고없이 인정 받는가. 사람이 되고자,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여성을 남성이 되고 싶은 것이냐 오인하는 이들은 지금도 존재하고 그들이 주류라는 것에 분통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