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ena
6 years ago

고독의 우물
평균 3.5
탈코르셋이란 개념이 없었던 시대 레즈비언의 고뇌와 고통. 스티븐이 한평생 내면에 쏟아부었던 에너지를 작품과 사랑에 집중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왜 누구는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해야 하고 누구는 별 수고없이 인정 받는가. 사람이 되고자,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여성을 남성이 되고 싶은 것이냐 오인하는 이들은 지금도 존재하고 그들이 주류라는 것에 분통 터진다.

Elena

고독의 우물
평균 3.5
탈코르셋이란 개념이 없었던 시대 레즈비언의 고뇌와 고통. 스티븐이 한평생 내면에 쏟아부었던 에너지를 작품과 사랑에 집중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왜 누구는 쓸데없이 에너지를 낭비해야 하고 누구는 별 수고없이 인정 받는가. 사람이 되고자, 사람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여성을 남성이 되고 싶은 것이냐 오인하는 이들은 지금도 존재하고 그들이 주류라는 것에 분통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