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영
7 years ago

나츠메 우인장: 세상과 연을 맺다
평균 4.4
이런 극장판은 더이상 안 나왔으면 합니다. 팬심을 이용한 영화. 영화라고 하기도 아깝네요. 그냥 하나의 에피소드를 지루하게 늘렸을 뿐입니다. 도입부에서 잠깐 성우 목소리 녹음을 잘못한 건지 다른 사람이었는지, 그냥 성우가 과도하게 연기한 건지 갑자기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그냥 애니메이션 큰 화면에 보려고 영화관 안 갑니다. 이렇게 발전없이 영화 내놓는 건 오랜만에 보내요. 야옹 선생 미니 3마리로 어떻게 상술부리는지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