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우인장: 세상과 연을 맺다
劇場版 夏目友人帳 うつせみに結ぶ
2018 · 애니메이션/판타지/드라마 · 일본
1시간 4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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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애처로운, 거짓말을 했다. 아름답고 덧없는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 할머니에게 물려받은 [우인장] 덕분에 인간과 요괴들 사이에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나츠메. 어느 날 옆 마을에 수상한 요괴가 숨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은 나츠메는 야옹 선생과 함께 마을을 살펴보고 돌아온다. 하지만 그 틈을 타 따라온 수상한 요괴는 나츠메의 집 마당에서 하룻밤 사이에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고, 자신을 닮은 열매를 먹어버린 야옹 선생은 무려 세 마리로 늘어나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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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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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200+갤러리
삽입곡 정보

雲の気持ち

走る曲がり角

走る曲がり角

我を護りしもの~もんもんぼう

我を護りしもの~もんもんぼう

雲の気持ち~五丁町を歩く

몽실
4.0
사실 나츠메랑 냥코센세를 큰 화면으로 볼수있다는것만으로 이 영화는 가치있읍니다.. 스토리는 그냥 보통 에피소드랑 비슷한느낌이었음
기묘한와사비
4.5
인연, 흐름, 만남, 헤어짐, 기억, 엇갈림, 거짓말, 상실. 그런, 지금까지 나츠메 우인장이 꾸준히 이야기해온 키워드를 간직하면서도 아름답게 변주해낸 극장판. 수많은 물줄기가 하나로 이어지는 흐름을 2시간 동안 절묘하게 엮어낸다. 기대가 컸는데 그 이상이었다.
뚱이에요
3.0
다 필요없고 야옹선생이나 더 보여주세요.
낡은호출기
2.5
노예장부에얽힌 2%부족한 감성 요괴워치
전소영
2.0
이런 극장판은 더이상 안 나왔으면 합니다. 팬심을 이용한 영화. 영화라고 하기도 아깝네요. 그냥 하나의 에피소드를 지루하게 늘렸을 뿐입니다. 도입부에서 잠깐 성우 목소리 녹음을 잘못한 건지 다른 사람이었는지, 그냥 성우가 과도하게 연기한 건지 갑자기 목소리가 이상합니다. 그냥 애니메이션 큰 화면에 보려고 영화관 안 갑니다. 이렇게 발전없이 영화 내놓는 건 오랜만에 보내요. 야옹 선생 미니 3마리로 어떻게 상술부리는지 잘 봤습니다.
윤준
3.5
원작을 모르더라도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서 좋다
selene
3.0
극장에서 볼 만한 어떤 특별함을 기대했는데, 그냥 평범한 애니 중후반 에피소드 한 편을 기~일게 본 느낌이라 살짝 아쉽다. 그런 것이 나츠메 우인장의 기조라고 한다면 나의 실수! 변함없는 편안함과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반가운 얼굴들을 하나둘 불러낸다. 야옹선생 미니어쳐가 끙끙대는 소리 때문에 가끔 심장을 부둥켜쥐어야만 했다.. 엔딩곡이 좋았다.
비토
3.5
애니메이션 2화 정도로 끝날 수 있는 분량을 늘리다보니 조금 지루한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역시나 너무나 따뜻한 나츠메만의 이야기였다. 잊혀지고 싶지않고 누군가의 마음에, 어느 장소에 머물 고 싶은 건 우리 모두의 바람이 아닐까. 그저 나츠메가 친구들과 함께, 냥코센세와 함께 웃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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