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권영민

권영민

1 month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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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여인

영화 ・ 1988

평균 3.6

2026년 01월 21일에 봄

옳고 합리적이라 여기며 취해온 것들로 인해 잃어왔던 또다른 여인을 보며 인생을 반추하다. 그런 때가 온다면 쌓았던 것이 무너져도 좋으니 내가 나에게 솔직해질 수 있기를. 살아있다면 후회는 필연이나 미련에 붙잡혀선 안되기에. ㅡ 🎵 음악 Gymnopedie No.1 Lent et douloureux - 에릭 사티 📽️ 1989년 베를린 영화제 - 비경쟁 🔗 함께 보면 좋은 영화 <산딸기> (잉마르 베리만, 1957) <페르소나> (잉마르 베리만,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