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민
1 month ago

또다른 여인
평균 3.6
2026년 01월 21일에 봄
옳고 합리적이라 여기며 취해온 것들로 인해 잃어왔던 또다른 여인을 보며 인생을 반추하다. 그런 때가 온다면 쌓았던 것이 무너져도 좋으니 내가 나에게 솔직해질 수 있기를. 살아있다면 후회는 필연이나 미련에 붙잡혀선 안되기에. ㅡ 🎵 음악 Gymnopedie No.1 Lent et douloureux - 에릭 사티 📽️ 1989년 베를린 영화제 - 비경쟁 🔗 함께 보면 좋은 영화 <산딸기> (잉마르 베리만, 1957) <페르소나> (잉마르 베리만, 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