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Laurent

Laurent

9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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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풋

영화 ・ 2014

평균 3.2

"지금은 이혼했죠." "여전히 부인을 사랑하시는군요. 사랑에 빠지면 그 감정이 특별하단 걸 알 수 있어요." 에반 레이첼 우드와 스캇 스피드맨의 비주얼에 혹해서 끝까지 봤다. (스캇 스피드맨한테서는 언뜻 젊은 시절 휴 잭맨이 떠오르는 것 같기도.) 사실 남자 주인공 제이가 방황을 빙자한 무능력 캐릭터라고 생각했지만, 여자 주인공 데이지의 정신 상태도 완전히 안정되어 있진 않다고 느꼈지만, 여러모로 황당하게 사건을 밀어붙이는 것 같지만. 에반 레이첼 우드의 금발이 새삼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