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풋
Barefoot
2014 · 로맨틱 코미디/드라마 · 미국
1시간 2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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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건의 범죄를 저지르고 보호 관찰 상태인 제이는 정신 병원 청소부로 일하며 방탕한 생활을 하느라 빚더미에 오른다. 같은 시각 데이지는 엄마의 죽음을 계기로 정신 병원에 입원한다. 가족에게 돈을 빌리기 위해 번듯하게 사는 척한 제이는 애인이 있다는 거짓말을 수습하기 위해, 데이지는 정신 병원에서 도망치기 위해 서로와 함께 떠난다. 제이의 가족이 사는 저택에서 호화로운 하루를 보내던 둘. 결국 데이지의 증세 때문에 거짓말은 들통 나고 두 사람은 빈털터리 신세로 저택에서 도망쳐 나온다. 평범한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정신세계를 소유한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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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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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Werk Me

Prelude and Fugue in D Major, BuxWV 139

(If) You Want Trouble

Love Love Love

Pink Moon

Two Hearts Are Better Than One


쿠퍼쿠퍼
3.0
허점도 군데군데 있고 둘의 감정이 쌓이는 과정이 탄탄하지는 않지만, 데이지의 캐릭터가 장면마다 주는 왠지모를 따뜻함 덕에 끝까지 보게된다.
이용희
2.5
약에도 맞춤형 처방이 있듯, 다른 사람은 다 안 맞아도 나에겐 맞는 사람이 있다. 서로에게 맞춤형 처방약 같았던 데이지와 제이, 그들의 로드 트립은 서로에게 힐링 여행이었고, 관람자에겐 힐링 영화였다. 여행은 고난으로 가득했고, 영화는 허술한 점이 없지 않지만, 데이지의 순수한 표정 하나면 만사형통이다. 2018년 1월 6일에 봄
Eunje
3.5
세상에 맨 발을 내딛은 여자와 세상으로부터 맨 발로 쫓겨난 남자가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 여자주인공의 사랑스러움과 이야기의 다정함만으로도 영화적 즐거움은 충분하다
모나드25
0.5
개연성 공부 좀 더하고 만들었어야 됐던건 아닐까?
ES
3.0
이 영화는 데이지의 순진무구함을 표현한 것 만으로 할 일을 다했다.
전미경
3.0
비현실적 스토리지만 기분은 좋다
hannah
2.0
캐릭터의 사랑스러움 속에 숨겨둔 자기중심적 연출과 각본
Laurent
3.0
"지금은 이혼했죠." "여전히 부인을 사랑하시는군요. 사랑에 빠지면 그 감정이 특별하단 걸 알 수 있어요." 에반 레이첼 우드와 스캇 스피드맨의 비주얼에 혹해서 끝까지 봤다. (스캇 스피드맨한테서는 언뜻 젊은 시절 휴 잭맨이 떠오르는 것 같기도.) 사실 남자 주인공 제이가 방황을 빙자한 무능력 캐릭터라고 생각했지만, 여자 주인공 데이지의 정신 상태도 완전히 안정되어 있진 않다고 느꼈지만, 여러모로 황당하게 사건을 밀어붙이는 것 같지만. 에반 레이첼 우드의 금발이 새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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