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9 years ago3.0아들과 연인책 ・ 2002평균 3.4무책임하고 무성의한 번역으로 훌륭한 원작을 지루하고 맥락 없는 삼류 소설로 만든 출판사에 박수를. 오탈자와 오역 남발의 책은 떳떳하다는 추천사가 마지막 문장이다.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