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평론가5 years ago4.5더 파더영화 ・ 2020평균 4.0받아들일 수 없는 현실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자의 심리가 끊임없이 되먹임되는 독창적 플롯의 페이소스.좋아요412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