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수지

김수지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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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 보이

영화 ・ 2020

평균 3.6

콜바넴에서 설렘을 몇 방울 덜어내고 정치와 현실을 두 방울 떨어트려 남아시아에서 만든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다들 행복하게 살고 있나요? 행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