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정희영

정희영

11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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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아렌트

영화 ・ 2012

평균 3.7

깊은 상처를 지식인으로써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 이해와 용서의 차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듣지 못한 사람들의 마녀사냥은 늘 그렇듯 잔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