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물어
7 years ago

엘리자베스 하베스트
평균 2.8
피조물들은 원래 창조주를 미워하게 마련. 근데 창조주는 자기를 사랑하게 하려고 피조물을 만들잖아. 여기서 모든 비극이 시작되지. 몸뚱아리는 만들 수 있을지언정 감정을 만들진 못하거든. 소품 영화고 뻔한 소재라 큰 기대안했는데 사건전개가 빠르고 후반부의 진실게임과 어디로 튈지 예상이 힘든 전개가 꽤나 괜찮았다. 그리고 타이틀이 약간의 스포일러? ㅎㅎ

고양이가물어

엘리자베스 하베스트
평균 2.8
피조물들은 원래 창조주를 미워하게 마련. 근데 창조주는 자기를 사랑하게 하려고 피조물을 만들잖아. 여기서 모든 비극이 시작되지. 몸뚱아리는 만들 수 있을지언정 감정을 만들진 못하거든. 소품 영화고 뻔한 소재라 큰 기대안했는데 사건전개가 빠르고 후반부의 진실게임과 어디로 튈지 예상이 힘든 전개가 꽤나 괜찮았다. 그리고 타이틀이 약간의 스포일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