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하베스트
Elizabeth Harvest
2018 · 공포/SF/스릴러 · 미국
1시간 48분 · 청불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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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iano Concerto in E Minor

The Promise

Through the Corridors (At Dusk)

The Mirror Dance

Erik Satie - Sarabande no.3 (Excerpt 1)

The Promise
Piano Concerto in E Minor
The Promise
Through the Corridors (At Dusk)
The Mirror Dance
Erik Satie - Sarabande no.3 (Excerpt 1)
The Promise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2.5
빈약한 이야기를 색감과 사운드로 덮어보려고 했지만 대실패...
고양이가물어
2.0
피조물들은 원래 창조주를 미워하게 마련. 근데 창조주는 자기를 사랑하게 하려고 피조물을 만들잖아. 여기서 모든 비극이 시작되지. 몸뚱아리는 만들 수 있을지언정 감정을 만들진 못하거든. 소품 영화고 뻔한 소재라 큰 기대안했는데 사건전개가 빠르고 후반부의 진실게임과 어디로 튈지 예상이 힘든 전개가 꽤나 괜찮았다. 그리고 타이틀이 약간의 스포일러? ㅎㅎ
하루 한편
5.0
어떻게 태어났든, 어떤 존제도... 자신의 두발로, 자신의 힘으로 걸어야 허상이 아님을. 욕망은 지속적으로 더 큰 자극에만 반응 하는 헛됨임을... 처음엔 가지고 싶고, 속박하고 싶고, 부수고 싶은... 끝이 없는 지옥 뿐임을. 자연의 평온함, 고즈넉한 기쁨, 행복과 대비되는 인위적인 집... 그 안의, 잠겨있는 각각의 방으로 상징되는 탐욕에 대해, 자세히 보면 더 멋진, 숨은 수작.
Kyu Hyun Kim
3.5
약간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간주할 수도 있는, 60-70년대 패션 포토스프레드 식으로 화려하지만 여혐의 혐의가 농후한 "푸른 수염" 주제의 유럽형 스릴러를 전혀 다른 장르와 결합시켜서 칵테일로 서빙함. 결말이 지나치게 아이러니칼한 잔재미를 추구하는 등 약점은 있지만, 꽤 흥미있게 보았음. 수퍼모델 출신의 애비 리가 상당히 좋은 연기를 선보이는 것도 플러스.
BeBe
2.5
킬타용. 뒤로 갈수록...
오현석
0.5
개연성, 전개, 연출 모두 부족한 졸작
이단헌트
2.0
에비리 연기보다도 못한 세바스찬 구티에레즈 감독의 연출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박원준
2.5
파격적인 소재를 재대로 수확하지 못하는 연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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