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 Hyun Kim
7 years ago

엘리자베스 하베스트
평균 2.8
약간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간주할 수도 있는, 60-70년대 패션 포토스프레드 식으로 화려하지만 여혐의 혐의가 농후한 "푸른 수염" 주제의 유럽형 스릴러를 전혀 다른 장르와 결합시켜서 칵테일로 서빙함. 결말이 지나치게 아이러니칼한 잔재미를 추구하는 등 약점은 있지만, 꽤 흥미있게 보았음. 수퍼모델 출신의 애비 리가 상당히 좋은 연기를 선보이는 것도 플러스.

Kyu Hyun Kim

엘리자베스 하베스트
평균 2.8
약간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간주할 수도 있는, 60-70년대 패션 포토스프레드 식으로 화려하지만 여혐의 혐의가 농후한 "푸른 수염" 주제의 유럽형 스릴러를 전혀 다른 장르와 결합시켜서 칵테일로 서빙함. 결말이 지나치게 아이러니칼한 잔재미를 추구하는 등 약점은 있지만, 꽤 흥미있게 보았음. 수퍼모델 출신의 애비 리가 상당히 좋은 연기를 선보이는 것도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