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편
7 years ago

엘리자베스 하베스트
평균 2.8
어떻게 태어났든, 어떤 존제도... 자신의 두발로, 자신의 힘으로 걸어야 허상이 아님을. 욕망은 지속적으로 더 큰 자극에만 반응 하는 헛됨임을... 처음엔 가지고 싶고, 속박하고 싶고, 부수고 싶은... 끝이 없는 지옥 뿐임을. 자연의 평온함, 고즈넉한 기쁨, 행복과 대비되는 인위적인 집... 그 안의, 잠겨있는 각각의 방으로 상징되는 탐욕에 대해, 자세히 보면 더 멋진, 숨은 수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