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오지보이

오지보이

7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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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슬러

영화 ・ 2008

평균 3.7

미키 루크, ‘나인 하프 위크’ 에서의 섹시한 남자 배우, 남자도 이렇게 섹시할 수 있구나! 하는..., 하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 그의 섹시했던 모습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더 레슬러’, 마지막 은퇴 무대에서 랜디 더 램은 마이크를 들며 관객을 향해 오프링 멘트를 합니다. ‘시간이 지나가며..왕년에 미모도 잃어버렸고..’ ‘사람들이 말하지만...한물갔어, 끝났어, 루저야, 볼 장 다 봤어’ 여기 멘트 하나하나는 ‘더 레슬러’ 랜디 더 램의 이야기가 아닌 미키루크의 삶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보였다. 만약에 ‘더 레슬러’를 다른 배우가 랜디 더 램 역을 했었다면 나는 그 어떤 메세지도 받지 못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