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슬러
The Wrestler
2008 · 드라마/스포츠/액션 · 미국, 프랑스
1시간 49분 · 청불

현란한 테크닉과 무대 매너로 80년대를 주름잡은 최고의 스타 레슬러 랜디 '더 램' 로빈슨(미키 루크). 20년이 지난 지금, 심장이상을 이유로 평생의 꿈과 열정을 쏟아냈던 링을 떠나 식료품 상점에서 일을 하며 일상을 보내던 랜디는 단골 술집의 스트리퍼 캐시디(마리사 토메이)와 그의 유일한 혈육인 딸 스테파니(에반 레이첼 우드)를 통해 평범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하지만, 냉혹한 현실은 그에게 더욱 큰 상처로 돌아온다. 결국, 죽을 수도 있다는 의사의 경고를 뒤로 한 채 그의 생애 최고의 레슬링 매치를 위해 링에 오를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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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restler (Original Score) [feat. Slash] [Original Score]-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15/v4/96/87/f1/9687f1d0-0d91-7f08-0769-6153e48f85c5/mzl.jcidrydz.jpg/800x800cc.jpg)
The Wrestler (Original Score) [feat. Slash] [Original Score]

Dangerous


서영욱
3.5
링 위에 오를 때도, 마트에 들어설 때도, 딸을 만나러 갈 때도 매번 뒷모습을 비추는 이유는 그에게 매순간이 간절한 경기였기 때문에. 오늘도 삶이라는 링 위에 오른다. 그래서 그가 죽었냐고요? 2년 후에 전기채찍 휘두르며 나타납니다.
스테디
4.0
상처가 벌어져야 사랑을 담을 수 있어서
오지보이
4.5
미키 루크, ‘나인 하프 위크’ 에서의 섹시한 남자 배우, 남자도 이렇게 섹시할 수 있구나! 하는..., 하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어 그의 섹시했던 모습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더 레슬러’, 마지막 은퇴 무대에서 랜디 더 램은 마이크를 들며 관객을 향해 오프링 멘트를 합니다. ‘시간이 지나가며..왕년에 미모도 잃어버렸고..’ ‘사람들이 말하지만...한물갔어, 끝났어, 루저야, 볼 장 다 봤어’ 여기 멘트 하나하나는 ‘더 레슬러’ 랜디 더 램의 이야기가 아닌 미키루크의 삶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보였다. 만약에 ‘더 레슬러’를 다른 배우가 랜디 더 램 역을 했었다면 나는 그 어떤 메세지도 받지 못했을 것이다.
종진
5.0
자신의 삶을 연기한 미키루크
제시
4.5
비록 링이 그의 심장을 멈추게할지는 모르나 링이 아닌곳에서 뛰는심장은 무의미할뿐이다.그리고 그는 아픈심장을 움켜쥔채 여전히 살아있음을 느끼기위해 그가 있어야할 링위로 다시 돌아간다
봉순미니신신
4.5
숨쉬면 아팠지, 그런데 관중들이 환호하는것을 보면..참을수 있지.
이건영(everyhuman)
3.5
가슴뛰는 인생의 가공, 과장된 삶의 공간.
안녕
3.0
낙엽은 다시 뿌리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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