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혁준

혁준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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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앳

영화 ・ 2019

평균 3.5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 나희덕 <푸른 밤> 중 . 내가 알던 시간의 너가 아니더라도 내가 알던 모습의 너가 아니더라도 나는 상관없었다 결국 또 너와 사랑에 빠질 것이기에. . 충분히 괜찮은 로맨틱 코미디 충분히 괜찮은 감초, 펠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