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장미의 행렬
평균 4.0
2020년 05월 05일에 봄
쇼킹 아시아를 대면하는 느낌이다. 60년대, 게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는게... 그 당시의 젊은 사람들의 노는문화. 그 속에서 게이로 살아간다는건... 요소요소에서 풍기는 진지함과 코믹과 사건..어떤면에서는 잔인함과 기괴함까지.. 그냥 픽션인지 아니면 다큐같은건지... 구분하기 힘들정도의 섬세함을 지녔다. #20.5.6 (1116)

다솜땅

장미의 행렬
평균 4.0
2020년 05월 05일에 봄
쇼킹 아시아를 대면하는 느낌이다. 60년대, 게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는게... 그 당시의 젊은 사람들의 노는문화. 그 속에서 게이로 살아간다는건... 요소요소에서 풍기는 진지함과 코믹과 사건..어떤면에서는 잔인함과 기괴함까지.. 그냥 픽션인지 아니면 다큐같은건지... 구분하기 힘들정도의 섬세함을 지녔다. #20.5.6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