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아랑

아랑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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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영화 ・ 2013

평균 3.6

오늘의 내가 간당간당하다고 남의 소중한 운석을 차버릴 권리는 없겠지. 그래도 어떡해, 네 운석은 내 눈에 안 보였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