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정
1 year ago

101번째 프로포즈
평균 3.8
남주 배우 연기가 참 좋다. 웃길 땐 웃기고 울릴 땐 울리는 연기. 나름 할만하게 헤쳐나가던 갈등이 갑툭튀로 엉클어지는 후반부가 쉽게 해피엔딩 만들기 싫다는 억지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오래 회자되는 드라마인만큼 지금봐도 재미가 있는 드라마.

보정

101번째 프로포즈
평균 3.8
남주 배우 연기가 참 좋다. 웃길 땐 웃기고 울릴 땐 울리는 연기. 나름 할만하게 헤쳐나가던 갈등이 갑툭튀로 엉클어지는 후반부가 쉽게 해피엔딩 만들기 싫다는 억지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오래 회자되는 드라마인만큼 지금봐도 재미가 있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