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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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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번째 프로포즈

시리즈 ・ 1991

평균 3.8

남주 배우 연기가 참 좋다. 웃길 땐 웃기고 울릴 땐 울리는 연기. 나름 할만하게 헤쳐나가던 갈등이 갑툭튀로 엉클어지는 후반부가 쉽게 해피엔딩 만들기 싫다는 억지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오래 회자되는 드라마인만큼 지금봐도 재미가 있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