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번째 프로포즈
101回目のプロポーズ
1991 · Fuji TV · 드라마/로맨스/TV드라마
일본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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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볼 때마다 거절당하는 중년 호시노는 99번째 중매에 실패하고 100번째 선에서 첼리스트 카오루를 만난다. 호시노는 사고로 연인을 잃어 힘들어하는 카오루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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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月1日のニュース

Air Terminal

マリオ・ストーリー

マリオ・ストーリ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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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4.0
남주 배우 연기가 참 좋다. 웃길 땐 웃기고 울릴 땐 울리는 연기. 나름 할만하게 헤쳐나가던 갈등이 갑툭튀로 엉클어지는 후반부가 쉽게 해피엔딩 만들기 싫다는 억지 아닌가 싶기도 했지만... 오래 회자되는 드라마인만큼 지금봐도 재미가 있는 드라마.
박주현
4.5
저는 죽지 않아요. 저는 죽지 않아요. 당신이 좋으니까 저는 죽지 않아요.
고양이가물어
5.0
■ 여주 카오루 보다는 남주 타츠로가 더 멋진데 그 이유는 사랑은 자기개혁을 통해 쟁취하는거라는 걸 너무나 잘 보여주기 때문. 같은 이유로 이후의 <전차남>도 좋아함. 잘생긴 남주가 네온사인 아래에서 그럴싸한 말 몇마디로 고백하고 맺어지는 그런 사랑보다 조금 부족한 사람이라도 사랑을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고생하고 노력하는 그런 모습들이 너무 좋다. 아무래도 옛날 드라마라서 여주인공 카오루는 힘겨운 마라톤을 달리고 있는 남주에게 골인테이프 역할 밖에 안된다는게 좀 아쉽긴 하다. 그것도 꽤나 펄럭이는 ㅎㅎ 언니 카오루 보다 여동생 치에의 사랑이 좀 더 성숙해 보인다 어릴 때 이 드라마 대본으로 일본어 공부를 해서 인지 지금도 장면이 떠오르면 전후 대사가 줄줄줄 타츠로는 진짜 멋진 남자.
김수지
4.0
“사람을 정말로 좋아하게 되면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을 향한 원망이나 화 같은 그런 마음이 전혀 들지 않나 봐” 나와 너무 다른데 이상하리만치 둘이 함께 시간을 보내면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버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종류의 사랑도 있다.
CHRiS
5.0
이 거 보느라 final term도 제끼고 make up test 봤다는 전설의 드라마 그 이후로도 몇번을 더 봤는지...
Elisabeth Yoon
4.0
이걸 27년이 지난 지금 보고 있다. 세월이 흐르면 촌스러워 보이기 마련인데도 이건 하나도 촌스럽지도 않고, 통속적이지도 않다. 이때 당시엔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 자꾸만 Say yes가 내 귓가에 감돈다.
도치스타
3.0
유치하지만 감정을 잘 건드는 포인트들
yimina
4.5
1993년 중앙극장에서 문성근, 김희애 배우가 연기한 우리나라 영화로 이 작품을 처음 접했습니다. 영화에서는 정원(카오루)의 추억이 곡이 쇼팽의 에튀드가 아니라 짐노페디였던 것 정도를 제외하면 12부작 드라마에서 핵심적인 에피소드만 간추려서 똑같은 대사와 심지어 카메라 앵글까지 그대로 연출했던 것을 나중에 드라마를 보고서야 알게 되었죠. 그 시절에는 주인공의 순애보적인 사랑도, 또한 이리저리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두 남자 사이에서 허둥거리는 여주인공의 심리가 좀처럼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겨우 맞선 자리에서 만나 그토록 빠르게 평생을 약속할 만큼 빠져드는 사랑이라니, 타츠로는 대체 카오루의 무엇을 보고 그렇게 사랑한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었던 것일까요. 카오루가 말한 행복이란 또 어떤 것이었을까요. 파격적인 소재 만큼이나 영상 자체도 실험적인 카메라 워크가 눈에 띕니다. 극단적인 로우 앵글로 여배우의 콧구멍이 들여다보이는 앵글도 나오고, 빛을 활용한 만화적인 연출들이 요새 나오는 드라마보다 훨씬 감정적인 동요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16:9 비율이 아니라 4:3 비율로 화면을 가득 채우는 카오루의 익스트림 클로즈업 씬은 시대를 초월한 박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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