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lisabeth Yoon
9 years ago

101번째 프로포즈
평균 3.8
이걸 27년이 지난 지금 보고 있다. 세월이 흐르면 촌스러워 보이기 마련인데도 이건 하나도 촌스럽지도 않고, 통속적이지도 않다. 이때 당시엔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 자꾸만 Say yes가 내 귓가에 감돈다.

Elisabeth Yoon

101번째 프로포즈
평균 3.8
이걸 27년이 지난 지금 보고 있다. 세월이 흐르면 촌스러워 보이기 마련인데도 이건 하나도 촌스럽지도 않고, 통속적이지도 않다. 이때 당시엔 얼마나 충격적이었을까? 자꾸만 Say yes가 내 귓가에 감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