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정재호

정재호

6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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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노트르담

책 ・ 2005

평균 3.9

고르디우스의 매듭은 알렉산드로스가 휘두른 칼에 의해 처참히 해체돼 버렸다. 훌륭한 비극이지만 너무도 장황했다. 그러나 그 장황함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