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2 years ago

소풍
평균 3.0
2024년 03월 30일에 봄
인생의 말년이.. 이렇게 쓸쓸할 수가… 친구와, 가족과… 그 길을 걷는게 뭐가 그렇게 힘든가.. 자식위해 다 주고 사업자금 다 해가고.. 이젠 죽음까지… 눈물 흘리겠지, 눈물 흘려주겠지.. … 언젠가, 어떻게.. 또 만났으면 좋겠다. 결심이, …. 그 마음이 아득하다.. #24.3.30 (217)

다솜땅

소풍
평균 3.0
2024년 03월 30일에 봄
인생의 말년이.. 이렇게 쓸쓸할 수가… 친구와, 가족과… 그 길을 걷는게 뭐가 그렇게 힘든가.. 자식위해 다 주고 사업자금 다 해가고.. 이젠 죽음까지… 눈물 흘리겠지, 눈물 흘려주겠지.. … 언젠가, 어떻게.. 또 만났으면 좋겠다. 결심이, …. 그 마음이 아득하다.. #24.3.30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