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moove

smoove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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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영화 ・ 1935

평균 3.8

르누아르가 소설 원작이나 부르주아를 함께 다룬 이야기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노동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지만, 이 영화가 훗날 탄생할 이탈리안 네오리얼리즘을 견인할 줄은 르누아르 자신도 모르지 않았을까. (이 영화의 조감독중 하나는 강박관념을 만든 루치노 비스콘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