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BJ
8 years ago

공동정범
평균 3.6
'두개의 문'을 잇는 용산 참사의 재구성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피해에 대한 가슴 아픈 회상과 고백으로, 깊은 상처의 이해와 치유를 갈망하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탁월한 편집과 음향으로 스토리텔링한다

HBJ

공동정범
평균 3.6
'두개의 문'을 잇는 용산 참사의 재구성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피해에 대한 가슴 아픈 회상과 고백으로, 깊은 상처의 이해와 치유를 갈망하는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탁월한 편집과 음향으로 스토리텔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