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진10 years ago3.5검은 선영화 ・ 2009평균 2.6살육 현장을 간접 체험하게 해준 도살자와는 다르게 단편이지만 나름 긴장감 있게 진행됨. 김진원 감독의 또 다른 작품도 보고싶다.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