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2.5혼자 작품을 이끌어 나가기 쉽지 않았을듯. 무심한듯한 목소리가 뒤로 갈수록 무섭게 들렸다. 뭐가 튀어나올까봐 긴장하면서 봤는데 이후에는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다. 배경도 그렇고 분위기는 잘 잡았다.좋아요8댓글0
미남주인2.5짧은 단편이지만 예상했던 것 보다 몰입도나 완성도가 높았다. 한 명의 배우로 이렇게 찍을 수도 있구나... 개인적으론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어서 참 반가웠다. 잠깐 허드렛일이나 했을 뿐인데 스텝으로 이름을 올려줘서 영광스럽달까... 독립영화의 제작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조금이나마 구경할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현장에서는 대체 뭘 하는 걸까 의문스러웠는데 준비 작업을 하고,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하면 이렇게 그럴싸한 작품이 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검은선 촬영 직후 감독과 몇몇 분들이 모여 작은 강의실 같은 곳에서 도살자를 봤다. 독립영화라곤 TV에서 틀어주는 것 외엔 처음이었는데 강렬한 인상을 받은 덕분에 이 때 부터 독립영화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왓챠에서 우연히 도살자를 발견하고 그에 대한 평을 쓰다가 검은선이 궁금해져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화질이 좋진 않지만 한 블로그에서 재생 가능. 어찌나 반갑던지. (촬영장에서 잠깐 봤을 땐 귀엽고 예쁘장해 보이기만 했는데 영화 속의 주인공은 전혀 다른 인물이었다. 역시 배우인가. )좋아요3댓글0
Doo
2.5
혼자 작품을 이끌어 나가기 쉽지 않았을듯. 무심한듯한 목소리가 뒤로 갈수록 무섭게 들렸다. 뭐가 튀어나올까봐 긴장하면서 봤는데 이후에는 너무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다. 배경도 그렇고 분위기는 잘 잡았다.
무비헌터
2.0
'암전' 김진원 감독의 단편작 https://www.youtube.com/channel/UCBdWxUZEMGHEO_atQZ8Vvrg
미남주인
2.5
짧은 단편이지만 예상했던 것 보다 몰입도나 완성도가 높았다. 한 명의 배우로 이렇게 찍을 수도 있구나... 개인적으론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어서 참 반가웠다. 잠깐 허드렛일이나 했을 뿐인데 스텝으로 이름을 올려줘서 영광스럽달까... 독립영화의 제작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조금이나마 구경할 기회가 생겨서 기쁘다. 현장에서는 대체 뭘 하는 걸까 의문스러웠는데 준비 작업을 하고,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하면 이렇게 그럴싸한 작품이 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검은선 촬영 직후 감독과 몇몇 분들이 모여 작은 강의실 같은 곳에서 도살자를 봤다. 독립영화라곤 TV에서 틀어주는 것 외엔 처음이었는데 강렬한 인상을 받은 덕분에 이 때 부터 독립영화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왓챠에서 우연히 도살자를 발견하고 그에 대한 평을 쓰다가 검은선이 궁금해져서 인터넷을 뒤져보니 화질이 좋진 않지만 한 블로그에서 재생 가능. 어찌나 반갑던지. (촬영장에서 잠깐 봤을 땐 귀엽고 예쁘장해 보이기만 했는데 영화 속의 주인공은 전혀 다른 인물이었다. 역시 배우인가. )
종진
3.5
살육 현장을 간접 체험하게 해준 도살자와는 다르게 단편이지만 나름 긴장감 있게 진행됨. 김진원 감독의 또 다른 작품도 보고싶다.
설정
2.0
과거 회상과 현재 독백을 하나로 합쳐 동시에 표현하는 것은 독특했지만 몰입도는 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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