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종부통
5 years ago

카일라스 가는 길
평균 3.1
여행기가 아닌 한 개인의 삶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라고 느꼈다. 내가 갔던 루트 그대로 + 가지 못했던 티베트가 나오기에 봤는데 여행보다는 할머니에 초점이 맞춰 있기에 여행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다. 그래도 중간에 나오는 여러 풍경들에 몽골,바이칼,중앙아 향수를 느꼈고 나도 끝까지 가야지 생각이 들었다.

위종부통

카일라스 가는 길
평균 3.1
여행기가 아닌 한 개인의 삶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라고 느꼈다. 내가 갔던 루트 그대로 + 가지 못했던 티베트가 나오기에 봤는데 여행보다는 할머니에 초점이 맞춰 있기에 여행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다. 그래도 중간에 나오는 여러 풍경들에 몽골,바이칼,중앙아 향수를 느꼈고 나도 끝까지 가야지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