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단것

단것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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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1996

평균 3.9

2019년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봤던 9편의 영화중에 가장 좋았다. 캐릭터도 입체적이고 이야기도 깊이있고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도 훌륭하다. 신화와 결합된 철학적인 분위기도 좋고 그렇다고 이야기가 마냥 진지하고 심각한 것도 아니었다. 소소하게 재밌는 장면들도 있고 로맨틱한 장면들도 있어서 재미도 있고 여운도 남는다. 디파 메타 감독님의 영화를 전부 보고 싶게 만드는 수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