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슈아

조슈아

7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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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날들

영화 ・ 2006

평균 3.2

2차대전 당시 프랑스의 편에 섰던 북아프리카 출신자들은 식민지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묻히고 말았다. 사미 나세리(택시), 자멜 드부즈(아멜리), 로슈디 젬(위험한 만찬) 등은 실제로 아랍계 프랑스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