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
7 years ago

영광의 날들
평균 3.2
2차대전 당시 프랑스의 편에 섰던 북아프리카 출신자들은 식민 지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묻히고 말았다. 사미 나세리(택시), 자멜 드부즈(아멜리), 로슈디 젬(위험한 만찬) 등은 실제로 아랍계 프랑스인이다.

조슈아

영광의 날들
평균 3.2
2차대전 당시 프랑스의 편에 섰던 북아프리카 출신자들은 식민 지라는 이유로 차별받고 묻히고 말았다. 사미 나세리(택시), 자멜 드부즈(아멜리), 로슈디 젬(위험한 만찬) 등은 실제로 아랍계 프랑스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