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태준

태준

8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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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영화 ・ 2024

평균 2.8

시간의 예술을 도구 삼아 오락의 공간을 사색의 공간으로 criticism- 변주는 변죽이 되었다. 베닝과는 다르다. 베닝보다 훨씬 구성적이며 가상적이다. 다만 베닝만큼 담대하지는 못하다. (의도와는 관계 없이) 어찌보면 소박하고 소소하고 아기자기하다. 다만 유약하다. p.s. 고양이 겁나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