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은1 year ago2.0침묵의 외침영화 ・ 2024평균 2.829th BIFF. 한국 영화에서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과 ‘카트’가 생각이 났다. 21세기인 지금도 민주화와 노동권을 위해 싸우고 있다니..좋아요3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