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자드낌

자드낌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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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인 타임

영화 ・ 2017

평균 3.1

‘나’였던 아이와 ‘나’의 아이는 모두 나의 희망이면서 꿈이고 사랑이었다. 그러니 그 아이가 어디에 있든 사랑해주고자 하는 마음. 그리워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은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