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욱6 years ago3.0남매의 여름밤영화 ・ 2019평균 3.8무심코 부은 물 한 컵이 찌개를 망쳤다. 맛있게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 참 내 맘 같지가 않다. 가족들이 그렇더라. 내 맘도 몰라주고.좋아요440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