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7 years ago3.5역분사 가족영화 ・ 1984평균 3.7거친 외양에 오해하기 쉽지만 실험적이라기보다는 다분히 모럴한 정신에 입각해 있다. 버스터 키튼 류의 액션 영화라고 봤고, 그렇기에 미래를 기약할 수 있을 것 같다.좋아요4댓글0